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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선생님은 도수치료가 급여화되고 많은 치료사들이 병원을 떠나고 있음에도 지금도 계속해서 병원에서 가장 많은 환자들을 케어하며 도수치료 실장의 역할을 하고 있을만큼 어린 나이에도 책임감이 강한 선생님입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마주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모습에 온기가 지향하는 모습이 느껴져 모셔오게 되었습니다. 여성 화원들을 대상으로 정성스럽고 기분좋은 테크닉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1. 물리치료사 면허(경력 6년)